2009년 10월 21일 수요일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 - 02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 그 두번째 포스팅입니다.

 

두번째 강의는 성품과 성격 (Character and Personality)에 관한 내용입니다.

 

* 저작권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삭제할께요

 

 

 

 

 

 

성공에 관해 연구하던 저자는 여러가지 고문헌들을 살펴본 결과

공통의 패턴을 알게됩니다. 그건바로

 

'원칙과 성품'  Principle and Character Ethic

 

 

 

 

 

 

 

 

 

 

 

하지만 사회가 변화함에 따라서 성공에 대한 강조가 바뀌게 된거죠

원칙보다는 테크닉으로.

 

 

 

 

 

자신의 학생에 대한 예를 드는데

지금 요말과 완벽히 일치해서 생략..

 

"Let's focus on what's really happening, not on what's appearing to be happening"

 

 

성격과 성품을 Tip of iceberg에 비교를 합니다.

 

 

 

 

시대가 변해도  원칙은 변하지 않는다.

 

 

 

Inside-Out approach 는 성품을 먼저 개발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는 것이죠

 

 

 

한 어머니가 간디를 찾아왔습니다.

"아이가 단 것을 덜 먹게 해주세요"

(Would you help my child reduce the amount of sugar he's eating?)

간디는 잠시 생각한 후에 말했죠.

"일주일 후에 다시 말해주세요"

(Well, talk to me in a week.)

일주일 후에 어머니는 다시 물어봤고 간디는 아이에게 말했고 소년은 그러겠다고 했습니다.

어머니는 간디에게 이유를 물어보았습니다.

"왜 저번주엔 말씀안하셨나요?"

(Why didn't you talk to him last week?)

간디는 웃으며 대답했습니다.

"그땐 저도 먹고있었거든요"

(You don't understand. Last week, I  too was eating sugar.)

 

 

 

 

 

 

 

그래서 결론은 Effective People은 신뢰와 신뢰성이 바로 '키'가 되는 것입니다.

 

 

 

아주 원론적이지만 수긍할 수 밖에 없는 좋은 이야기를 해주는군요.

 

 

 

* 저작권에 문제가 있으면 바로 삭제할께요

2009년 10월 19일 월요일

Seven Habits of Highly Effective People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 - 01

혹시 스티븐 코비의 '성공하는 사람들을 위한 7가지 습관' 이라는 책을 읽어보셨나요?

 

저는 고등학교, 대학교 때 다닐때 얼핏 책의 이름만 들어본 정도고

군대에서 처음으로 책을 접해봤습니다.

 

그런데 책이 나온지가 엄청 오래됐거든요.. 군생활을 모사단 모연대 모대대의 통신소대장으로

GOP에서 1년4개월가까이를 생활하면서 여러 소초들을 돌아다니다가

우연하게 발견한 책이라 상태도 거의 메롱급이더라구요

 

그리고는 친구를 통해 이 책의 유익함을 알게되었고(읽지도 않았는데..)

오디오북을 듣기 시작했습니다.

 

이사람 정말 리더쉽 분야에서 혹은 자기개발에 관해서 대단한 사람이더라구요.

 

그리고 강좌 영상을 어둠의 경로를 통해 구하게 되었는데요

외장하드에 쳐박아두고는 오랫동안 어둠속에 있다가 최근에 보기 시작했습니다.

 

그 강좌에서 나오는 이야기들, 핵심등을 되도록이면 적어볼까 해서

 

이곳에 포스팅합니다.

 

비디오파일은 총 22개 강좌로 이루어져있고, 12개의 메인강좌와 10개의 예화로 이루어져있는데(파일이름상으로)  한개씩 포스팅을 시작해볼까합니다.

 

포스팅하면서 제가 오디오북을 들으면서 이해했던 내용들 혹은 동영상에는 나오지않지만 중요한 것들도 추가해보겠습니다.

 

이걸 하나의 프로젝트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겠죠.. 제가 그럴만한 끈기를 가지고 있느냐가 관건입니다^^

 

 

※ 혹 저작권에 문제가 있다면 삭제하겠습니다 ※

 

 

 

 

 

화질의 상태는 그닥이군요..

영어울렁증을 위한 자막이 합쳐져 있네요

 

To describe what the seven habits material is

let me share with you what it is not

 

it is not quick fix program, it is not a program of the month

it is a process of personal and inter-personal growth and develpoment

 

 

 

 

 

 

일곱가지 습관을 익히는 것을 등산하는 것을 비유하고 있군요

 

 

 

자세히 보면 첫번째 골은 개인적인 성공을

 

 

 

두번째는 대인관계에서의 발전을

 

 

 

마지막으로 More effective 라고 하는데 이건 전체적인 습관에 대해서 이야기하는 것이에요.

 

 

 

가장 중요한 것은 Open-minded

 

 

 

생각을 심으면 행동을 거두고

행동을 심으면 습관을 거두고

습관을 심으면 성격을 거두고

성격을 심으면 운명을 거두게된다.

 

 

 

습관이란 Knowledge / Skills / Desire 이 세개가 모두 만족되어야 합니다.

 

 

 

영국의 유명한 속담이래요

 

 

 

결론은 요거!

시간과 노력과 관심을 투자해야 습관을 가질 수 있다는 말씀.

 

 

다음에 또 포스팅하겠습니다.

 

 

※ 혹 저작권에 문제가 있다면 삭제하겠습니다 ※

APMSetup 6 설치 그 두번째

저번글에서 포스팅을 하려다 만 부분을 이어서 포스팅합니다.

 

하필이면 포스트하려고 하는날 프로그램이 다운로드가 안되지 뭡니까

 

 

 

자 그럼 내려받은 프로그램을 실행시킵니다..

 

혹시나 해서 링크를 다시

 

http://www.apmsetup.com/download.php

 

다음을 누르시고 동의를 합니다.

 

 

Cubrid는 네이x에서 제공하는 데이터베이스 관리 프로그램인데요

 

일단 설치를 안하는걸로 하고 고고

 

 

경로를 대강 설정해주시고요(기본디렉토리로 고고)

 

 

설치후에 요런 윈도우 알림창이 뜬다면

 

아파치 프로그램이 네트워크를 사용하려고 하기 때문이니깐요

(요게 컴퓨터를 웹서버로 만드는 중요한 놈이기 때문에)

 

Unblock 클릭... 한국어버전에서는 해제 이렇게 나오나요??

 

 

이로써 설치가 완료되었습니다

 

 

설치가 완료된걸 확인하고 싶으시면 작업표시줄에 녹색 점이 한개 생긴것을 보실 수 있는데요

 

마우스 우클릭->Localhost  를 선택해보세요

 

 

 

 

와 설치 완료!

 

 

요놈을 설치한 이유는 다름아닌 '제로x드 XE' 혹은 '텍스x큐브' 같은 설치형 블로그를 개인 컴퓨터에 설치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조만간 제x보드 혹은 텍x트큐브 설치를 포스팅해보도록 하겠습니다.

 

 

2009년 10월 18일 일요일

APMSetup 6 설치하기

예전에 제로보드와 텍스트큐브를 제 컴퓨터에서 설치하기 위해서..

 

프로그램을 몇개 설치할 필요가 있었는데요..

 

그때쯔음에 마이크로소프트 원노트를 사용하고 있었습니다

 

원노트에 대한거는 언제 시간나면 포스트를 하도록.......

(항상 이렇게 떡밥을 남겨놔야 제가 나중에 포스팅을 하겠죠? --;)

 

원노트에 대충 APMSetup 설치를 스크랩해놨었는데 그걸 보다가 요걸 포스팅하게 되었네요

 

 

이미 해놓은거를 바로 포스팅하기는 좀 무리가 있고..

(영어로 작성하다보니..가 주가 아니고 워낙 허접하게 작성해놔서)

 

 

그냥 새로 간단하게 포스팅을 시작해봅시다..

 

원래 설치라는게 엄청 쉽잖아요(설치는..)

 

 

 

1. 일단 프로그램을 받으러 가야겠죠??

 

www.apmsetup.com

 

 

 

2. 다운로드 페이지로 갑니다

 

 

요러한 모양이 있을거에요 다운로드 클릭

 

어라.. 다운로드가 10월 18일 오후 아니 19일 오전9시(한국시간..) 기준으로 안되고 있네요..

 

일단 진행을 ;;

 

 

 

3.  다운로드 받은거를 실행합니다.

 

여기서부터는 말로만 설명을 해야겠군요..

 

그냥 다음넥스트오케이 눌러주면 설치완료 ^^

 

 

 

APMSetup을 좀 알아야겠지요?

 

APMSetup은 Apache(A), PHP(P), Mysql(M) 에서 앞글자를 따와 만든 프로그램으로

자신의 컴퓨터를 웹서버화 시키는데에 필요한 프로그램들을 모아놓은 것입니다.

 

간단하게 Apache는 자신의 컴퓨터를 웹서버화 해 주는 서비스 프로그램으로

http://www.apache.org 에서 다운로드가 가능하구요

 

PHP는 서버 프로그래밍 언어로써

http://php.net/index.php 에서 최신버전을 내려받을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Mysql은 데이터베이스를 관리해주는 프로그램으로

http://www.mysql.com 에서 받으실 수 있습니다.

 

물론 이렇게 개별적으로 설치하면 새로운 버전의 프로그램을 받을수도 있겠지만..

그것보다는 편하게 설치하고 여러가지 부가 설정을 해놓은 요놈이 더 낫지 않겠습니까~

 

 

APMSetup 다운로드가 가능하면 수정하거나 다시 포스팅을 해야겠네요

내용이 너무부실해졌어ㅠㅠ

Rie Fu - Life is like a boat

 

 

 

 

 

 

Life is like a boat

                     by Rie Fu

 

 

Nobody knows who I really am

(누구도 내가 진정 누구인지 몰라요)

 

I never felt this empty before

(예전에는 이런 공허를 느낀 적이 없어요)

 

And if I ever need someone who come along

(만약 내가 다가와줄 누군가를 필요로 한다면)

 

Who`s gonna comfort me, and keep me strong

(누군가 나를 위로하며, 날 강하게 있도록 해주겠지요)

 

We are all rowing the boat of fate

(우리 모두가 운명의 배를 저어요)

 

The waves keep on coming and we can't escape

(파도는 계속해서 다가와 우리는 도망칠 수 없죠)

 

But if we ever get lost on our way

(하지만 만약 우리의 길에서 방향을 잃는다면)

 

The waves would guide you thru another day

(물결은 그대를 다른 나날까지 인도해 줄 거에요)

 

 

遠くで 息を してる 透明に なった みたい

(Far away, I'm breathing, as if I were transparent)

(멀리서 숨쉬고 있어요 투명하게 된 듯해)

 

暗闇に 思えたけど 目隱しされてただけ

(It would seem I was in the dark, but I was only blindfolded)

(어둠이라고 생각했지만 눈을 가려졌던 것일 뿐)

 

祈りを ささげて 新しい 日を 待つ

(I give a prayer as I wait for the new day)

(기도를 바쳐 새로운 날을 기다려)

 

鮮やかに 光る その 果てまで

(Shining vividly up to the edge of that sea)

(선명하게 빛나는 바다 그 끝까지)

 

 

Nobody knows who I really am

(누구도 진정한 나를 알지 못해요)

 

Maybe they just don't give a damn

(아마 그들은 그저 무관심한 것일 뿐)

 

But if I ever need someone who come along

(하지만 내가 다가와줄 누군가를 원한다면)

 

I know you would follow me, and keep me strong

(나는 알아요, 그대가 나를 뒤따라와, 나를 강하게 있도록 해줄 것을)

 

 

人の 心は うつりゆく 拔け出したくなる

(People's hearts change and sneak away from them)

(사람의 마음은 변해가 빠져 나가고 싶어져)

 

月は また 新しい 周期で 船を 連れてく

(The moon in its new cyde leads the boats again)

(달은 다시 새로운 주기로 배를 데려가고)

 

 

And every time I see your face,

(그리고 그대 얼굴을 바라볼 때마다)

 

the oceans heave up to my heart

(그 바다 내 마음을 설레게 했죠)

 

You make me wanna strain at the oars,

(그대는 내가 온 힘을 다해 노를 젓도록 했어)

 

and soon I can see the shore

(그리고 곧, 나는 해안을 볼 수 있어요)

 

I can see the shore

(그 해안을 볼 수 있어요)

 

I want you to know who I really am

(그대가 진정 내가 누구인지 알아주기를 원해요)

 

I never felt I`d feel this way towards you

(결코 느껴본 적 없어요 그대를 향해 느낀 이런 마음을)

 

And if you ever need someone to come along

(만약 그대가 다가와줄 누군가를 원하면)

 

I will follow you, and keep you strong

(나는 그대를 따르겠어요, 그대를 강하게 해줄게요)

 

 

旅は また 續いてく 穩やかな 日も

(And still the journey continues on quiet days as well)

(여행은 또다시 계속되요 평온한 날에도)

 

月は また 新しい 周期で 船を 照らし出す

(The moon is its new cyde shines on the boats again)

(달은 다시 새로운 주기로 배를 비추어 가요)

 

祈りを ささげて 新しい 日を 待つ

I give a prayer as i wait for the new day)

(기도를 바쳐 새로운 날을 기다려)

 

鮮やかに 光る その 果てまで

(Shining vividly up to the edge of that sea)

(선명하게 빛나는 바다 그 끝까지)

 

 

And every time I see your face,

(그리고 그대 얼굴을 바라볼 때마다)

 

the oceans heave up to my heart

(그 바다 내 마음을 설레게 했죠)

 

You make me wanna strain at the oars,

(그대는 내가 온 힘을 다해 노를 젓도록 했어요)

 

and soon I can see the shore

(그리고 곧, 나는 해안을 볼 수 있어요)

 

 

運命の 舟を 漕ぎ

(We are rowing the boat of fate)

(운명의 배를 저어가도)

 

波は 次から 次へと 私たちを 襲うけど

(But the waves keep attacking us)

(파도는 계속해서 우리들을 덮쳐 오지만)

 

それも 素敵な 旅ね

(That is still a wonderful journey)

(그것도 멋진 여행이에요)

 

どれも 素敵な 旅ね

(Any of them are a wonderful journey)

(어느 것도 멋진 여행이죠)

 

 

2009년 10월 16일 금요일

Fonogenico - Negaigoto(ねがいごと)

 

Fonogenico - Negaigoto(ねがいごと)

 

 

人混みの夕方 逆らって立っていつも探した

(히토코미노유-가타사카랏테탓테이츠모사가시타)

많은 사람들의 저녁 거스르고 일아나서 항상 찾았어요

 

高い背中 ぼうしの影 今でも彼はきっとこの街に

(타카이세나카보-시노카게이마데모카레와킷토코노마치니)

높은 등 모자의 그림자 지금도 그는 분명 그 거리에

 

「伝わらないことは言わなくていい」 そう言う君に

(츠타와라나이코토와이와나쿠테이이소-유-키미니)

「전해지지 않는건 말하지 않아도 돼」 그렇게 말하는 그대에게

 

言いたくて言えなくて いくつ言葉をのみ込んだだろう

(이이타쿠테이에나쿠테이쿠츠코토바오노미콘다다로-)

말하고 싶어서 말하지 못해서 얼마나 많은 말을 삼켰을까

 

角の取れた四月の風 吹き始めてもせつない

(카도노토레타시가츠노카제후키하지메테모세츠나이)

부드러운 4월의 바람 불기 시작해도 안타까워요

 

はみ出してる孤独の闇 忘れることはなくても

(하미다시테루코도쿠노야미와스레루코토와나쿠테모)

넘치는 고독한 어둠 잊는일은 없더라도

 

今度はもっと素直になって イジワルもケンカも許して

(콘도와못토스나오니낫테이지와루모켕카모유루시테)

이번엔 좀더 솔직해져서 심술도 싸움도 용서해서

 

強く抱き合う誰かに やさしくするよ

(츠요쿠다키아우다레카니야사시쿠스루요)

강하게 서로 안아주는 누군가에게 다정하게 할꺼에요

 

あなたにも 同じしあわせ ありますように

(아나티모오나지시아와세아리마스요-니)

그대에게도 같은 행복이 있도록

 

となりにいたって何もできずに 君といること

(토나리니이탓테나니모데키즈니키미토이루코토)

곁에 있어도 아무것도 하지 못하고 그대와 있는거

 

それだけを望んだこと もしかしたなら罪だったんだろう

(소레다케오노존다코토모시카시타나라츠미닷탄다로-)

그것만을 바란거 혹시 죄였던 걸까요

 

空に向かう短い枝 雨に濡れても美しい

(소라니무카우미지카이에다아메니누레테모우츠쿠시-)

하늘로 향한 짧은 가지 비에 젖어도 아름다워요

 

重なってる弓の音色 想い出すのはまだ 君

(카사낫테루유미네이로오모이다스노와마다키미)

이어지는 활의 음색 떠오르는건 아직 그대

 

今度はもっと大人になって 口にできないことも過去も

(콘도와못토오토나니낫테쿠치니데키나이코토모카코모)

이번엔 좀더 어른이 되어 입에 할수 없던일도 과거도

 

嘘も弱さも 一緒に包んであげる

(우소모요와사모잇쇼니츠츤데아게루)

거짓도 약함도 함께 안아 줄거에요

 

わたしにも 祈るしあわせ ありますように

(와타시니모이노루시아와세아리마스요-니)

나에게도 바라는 행복 있을수 있도록

 

今度はもっと素直になって イジワルもケンカも許して

(콘도와못토스나오니낫테이지와루모켕카모유루시테)

이번엔 좀더 솔직해져서 심술도 싸움도 용서해서

 

強く抱き合う誰かに やさしくするよ

(츠요쿠다키아우다레카니야사시쿠스루요)

강하게 서로 안아주는 누군가에게 다정하게 할꺼에요

 

わたしにも 同じしあわせ…

(와타시니모오나지시아와세)

나에게도 같은 행복…

 

今度はもっと大人になって 口にできないことも過去も

(콘도와못토오토나니낫테쿠치니데키나이코토모카코모)

이번엔 좀더 어른이 되어 입에 할수 없던일도 과거도

 

嘘も弱さも 一緒に包んであげる

(우소모요와사모잇쇼니츠츤데아게루)

거짓도 약함도 함께 안아 줄거에요

 

あなたにも祈る 幸せ ありますように

(아나타니모이노루시아와세아리마스요-니)

그대에게도 바라는 행복 있을수 있도록

 

 

 

 

http://www.youtube.com/watch?v=x9xb_oF1zsE (PV영상)

 

 

일상 이야기 Oct-16, 09

오늘은 회사 동료들과 함께 조그만 회식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주.. 그러니까 오늘을 기준으로 내일까지 물건을 만들어서 택배를 보내야 했거든요..

 

어떤일을 하는지, 무슨 물건을 만드는지는 다음에 기회가 되는데로 포스팅을 하지요

 

 

일단 이 물건이라는 놈을 ERV Core 라고 부르는데

 

이놈을 만들면 몇가지 작업을 좀 더 해주어야 합니다 (이쪽 세계에서는 potting 이라는 말을 씁니다)

 

근데 그 작업이 어려운건 아닌데 시간을 요구하는 일이라

 

내일까지 모두 마치고 shipping까지 끝낼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아무튼 대충 마무리를 짓고 술마시러 고고~

 

친구이자 대학동창이며, 직장동료도되고, 개인적으로 멘토인 Harris도 참석했네요

 

서울에선 흔히 볼 수 있는 불닭집.. 벤쿠버엔 그닥 많지 않기에..

 

캐네디언 친구도 한국인의 매운맛을 보여줄겸 불닭을 시켜놓고

 

소주한잔~ 캬~~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는군요...

 

 

 

2009년 10월 14일 수요일

나만의 시작페이지 iGoogle~!

예전부터 브라우저의 시작 페이지는 빈 페이지였었는데요..

 

어느순간부터 항상 iGoogle로 바뀌어버렸습니다

 

 

빈페이지를 사용했던 주된 이유는 바로 "속도" 때문이었지요

 

아무래도 페이지를 로딩하는 데에 시간이 0.1초라도 더 걸리니까요

 

 

그런데 보통은 브라우저를 열고 능숙하게 가는 웹사이트들이 있잖아요

 

항상 그런걸 치게 되더라구요.. 예를 들면 네이x나 다x 이나..

 

 

주된 이유는

 

1. 검색을 위해

2. 메일 확인

3. 간단한 정보 확인(날씨정보나 지역정보 등)

4. 기타 블로그나 까페나..

 

그러다가 아이구글을 사용하기 시작했습니다..

 

 

구글의 기본 기능인 검색과

메일, 날씨정보와 뉴스

거기다가 블로그 피드까지..

 

지루하지 않게 테마도 들어가구요..

 

 

서론이 좀 길었네요..

 

그럼 이걸 모두 어떻게 설정하는가..

 

일단 구글에 가입을 해야겠지요?

 

구글메일이 있다면 벌써 가입이 된 상태니 이건 패스

 

 

로그인을 하고 iGoogle 클릭

 

 

그럼 iGoogle 페이지가 뜰텐데요

 

1. 테마변경

2. 위젯추가/삭제

가 가능합니다.

 

 

너무쉽죠?

 

 

전 브라우저를 익스/파폭/크롬 모두 쓰는데(주로 익스를 쓰긴 하지만요)

모두 iGoogle이 시작페이지로..

 

 

그럼 다음에 또 포스팅할께요

 

2009년 10월 13일 화요일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아직 무엇을 다룰 것인지, 어떻게 구성할 것인지

 

전혀 계획하지않고 그냥 만들어버렸습니다..

 

텍스트큐브가.. 항상 로그인할때마다 그냥 되길래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알고보니 구글아이디로 로그인이 되던 것이었군요

 

(igoogle을 사용중이라 항상 로그인되어있거든요)

 

그런고로 다음번 포스팅은 iGoogle 부터 시작해볼까 생각중입니다..

 

벌써 새벽 3시가 다 되어가니

 

일단 오늘은 만들걸로 만족하고 자러 가야겠네요

 

그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