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8일 월요일

[이벤트] 한글과컴퓨터와 함께하는 사회공헌 <기부행사>

한글과컴퓨터 프로그램을 산다산다 맨날 생각만 하다가 생각날때마다 들어가면..

일주일전에 끝나버린 이벤트때문에 사고싶은 의욕을 항상 꺾어놨었는데..

(월드컵부터시작해서 20주년이벤트까지.......ㅠㅠ)

 

어떠한 연유로 해서 들어간 한과장님의 블로그에서 좋은 이벤트를를 찾을 수 있었습니다..

 

물론 구매 이벤트는 이미 끝나서 또다시 좌절모드.. ㅠ

하지만 이 이벤트를 계기로 하나 구매해서 부모님 컴퓨터에 설치해 드려야겠습니다..

이거.. 하나사서 저도쓰고 아버지 피시도 설치가 되겠죠?

 

서론이 좀 길었는데..

 

이스터에그와 함께 하는 사회공헌 이벤트... 아래는 이벤트 원문입니다..

 

자세한 내용은 http://thatcom.tistory.com/136 에서 확인하세요~

 

 

 

>> 퍼온 내용이에용~

 

한글과컴퓨터에서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기부 이벤트를 진행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링크를 참조해 주세요~



이스터에그 기부 이벤트 바로가기 http://thatcom.tistory.com/136

2010년 3월 1일 월요일

내가 미쳐가는 생각 이야기

한번이라도 이런 생각을 해본 적이 있니..

들어보면 내가 미쳤다고 생각할 지도 모르는 이야기야

그것도 늦은 밤 벌써 새벽을 향해 가고 있는 이 시간에 이런 글을 적는다는 거는..

 

벤쿠버 다운타운은 정말 작은 시내야..

명색에 캐나다에서 엄청 유명한 동네의 '다운타운' 그러니까 중심가인데도

 

서울의 신촌 한 동도 안되는것 같아..

 

그 다운타운의 끝자락에 내가 살고 있어

 

나는 지금 거리를 걷고 있는 거야

 

내가 걷고 있는 이 길.. Davie랑 Bidwell이 만나..

 

나는 지금 교차로야

 

이 교차로가 50미터마다 한개씩 있는거야..

 

셀 수 없이 많이 있어.. 이 작은 다운타운에서..

 

나는 여기서 이 미친생각을 하고 있는 거야..

 

마우스로 휠을 조금만 반대쪽으로 돌리면 줌이 축소되는거야

 

지도상에 다운타운이 모두 보이게 축소를 하는 거야

 

나는 거기에 하나의 점이야..

 

다시 조금 더 휠을 돌려봐

 

나는 브리티시 콜롬비아라고 하는 캐나다의 한 주 안에 있는거야

 

브리티시 콜롬비아 크기가 한국의 몇배인지 알아?

 

한국이 98,480 평방킬로미터고 브리티시 콜롬비아는 947,800 평방킬로미터니까

 

아홉배는 넘는거 같애..

 

나는 정말 너무너무 작은 점이라서 돋보기로 보고 싶은 심정이야..

 

휠을 조금 더 세게 돌려서 북미 지역이 모두 나와..

 

이제는 나는 보이지 않아..

 

그러다가 이제는 지구 전체가 보여...

 

동그란 공모양의 지구..

 

이제부터는 점점 빨라져..

 

조금씩 다른 행성들이 보여..

 

태양계가 보이고..

 

정말..............

 

검은색만 보여......

 

거기에 점들이 있을까..

 

점들은 색깔이 있을까..

 

그냥 흰색일까..

 

내겐 그냥 검은데...

 

설마 이 세상이 하나의 작은 조각은 아닐까..

 

아니면 프로그램 공간의 하나라서

 

어딘가 더이상 가면 못가는 지역이.. 있을까??

 

 

전자는 원자 주위를 수도없이 빠른 속도로 돌아..

 

설마 이 전체의 우주가 하나의 작은 알갱이라고 한다면..

 

만일 누군가가 이 우주를 원자크기만하게 본다면..

 

그래서 돋보기를 써서 봐야할만큼 큰 사람이 있다면

 

분명 그 사람의 시계는 우리보다 아주아주 느리겠지?

 

그래서.........

 

내가 무슨 일을 하던간에 그건 너무너무 짧은......

 

우리에게는 평생이라고 하는 시간이 너무너무 짧은 시간이라고 한다면

 

내가 하고 있는 일은 무엇일까?

 

나의 존재는 무엇일까?

 

그냥 작은........쩜?

 

시간적, 공간적으로 생성된 작은 쩜?

 

어쩌면 이 작은 쩜들이 모여서 하나의 큰 쩜이...

 

그렇지만 아직도 그 큰 누군가에게는 작은 쩜이..

 

바로 우리, 바로 여기가 아닐까..

 

 

난 그런 미친생각을 하고 있는 중이야..

 

차라리 이 현실이 영화 아바타에서처럼 누군가가 조종하고 있는 것이었으면 좋겠어..

 

나는 지금 나를 잘 모르겠어..

 

 

후...... 좀 더 자야겠다...

2010년 1월 10일 일요일

크림 스파게티 만들기.. Cream pasta

크림 스파게티는 참.. 간단하면서 귀찮으면서 쉬우면서 짜증나는 요리다

 

일단 재료 : 크림소스(ALFREDO면 땡임),

               베이컨따위 햄따위 혹은 고기 따위의 단백질덩어리와

               마늘 알아서, 피망이나 양파 같은 야채류 그리고 버섯이면 됨

 

 

 

만드는법 : 물끌여서 파스타를 넣고 정확히 9분간 끓인다

 

끓인 파스타는 알아서 찬물 등으로 적당히 식힌다

 

옆에다가 재료를 알아서 막 넣으면 되는데

 

야채를 먼저 넣으면 나중에 야들야들 해지고

 

고기를 먼저 넣으면 고기가 야들야들 해진다...

 

고기가 익었으면 준비해둔 크림소스를 주욱 붓는다......

 

좀 맛있게 먹으려면 우유를 조금 넣어주는것도 괜찮다

 

치즈를 넣어도 괜찮다

 

달걀을 거의 끝날무렵에 풀어줘도 괜찮다

 

이게 끝났으면...........

 

파스타랑 버무린다

 

맛있게 먹는다

 

사진은 알아서 보시고 ~

 

로스트 심벌 이야기 Story of lost symbol

난 책을 좋아한다..

 

한국에서 캐나다에 올때 책을 좀 가져왔는데 로스트 심벌이 인터넷으로 예약판매만 되었기 때문에

 

나는 못가져가겠다는 판단하에 그냥 영문판을 사서 읽기로 했었지만

 

한 친구의 아주아주아주아주 세심한 배려로.. 1권을 사서 가져오게 되었다

 

친구는 2권을 캐나다로 보내줄테니 걱정하지 말고 1권을 사가라는 것이었다....

 

이런 뒤통수를 치게 될 줄이야............그것도 두번 아니 세번이나..

 

 

첫번째 뒷통수..

 

내가 쓰는 영어이름은 Hugh다..

 

그렇다고 정말로 Hugh 로 보내면... 나보고 어쩌라는거니 나는 엄연한 한국이름이 있다구..

 

우체국에 책을 찾으러 갔는데 거기 계신 아주머니께서..

(이 아줌마는 한국인이면서 한국말을 전혀안한다.. 나는 한국인 아닌줄알았다..)

 

아주 친절한 한국말(!!)로...

 

내가 Hugh 임을 Proove하라는 것이었다..

 

어떻게......?? 그리고 한국말 할줄 알았으면 진작에 할것이지 예전에 내가 3번이나 갔는데

 

영어로 뭐라고하고말이야~ 억양은 한국어이면서..

 

정말 겨우겨우 찾아왔다............ㅠㅠ

 

 

두번째 뒷통수..

 

종이로 대충 싼것처럼 보이는 이 물건을 펴봤더니

 

쪽지가 하나 있었다........

 

그런데.............ㅠㅠ

 

로버트 랭던은 죽는다.......  저 도망가는 그림은 ㅠㅠ

 

 

세번째 뒷통수..

 

1권을 모두 읽은 나는..

 

머리를 할겸 미용실에 가면서 읽으려고 2권을 가방에 넣었다.....

 

그런데...

 

 

정말 미챠부라~

 

읽을맘이 모두 사라져버렸다 ㅠㅠ

 

 

삐뚤어질테다 ㅠㅠ

 

 

2010년 1월 5일 화요일

First project : WORKOUT

Effective date : 05 January 2010

 

Plans for the workout

 

a) go to fitness center and register

b) set up the schedule for the three months

c) do

d) change my body as good shap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