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회사 동료들과 함께 조그만 회식자리를 가졌습니다
이번주.. 그러니까 오늘을 기준으로 내일까지 물건을 만들어서 택배를 보내야 했거든요..
어떤일을 하는지, 무슨 물건을 만드는지는 다음에 기회가 되는데로 포스팅을 하지요
일단 이 물건이라는 놈을 ERV Core 라고 부르는데
이놈을 만들면 몇가지 작업을 좀 더 해주어야 합니다 (이쪽 세계에서는 potting 이라는 말을 씁니다)
근데 그 작업이 어려운건 아닌데 시간을 요구하는 일이라
내일까지 모두 마치고 shipping까지 끝낼 수 있을지 의문이군요..
아무튼 대충 마무리를 짓고 술마시러 고고~
친구이자 대학동창이며, 직장동료도되고, 개인적으로 멘토인 Harris도 참석했네요
서울에선 흔히 볼 수 있는 불닭집.. 벤쿠버엔 그닥 많지 않기에..
캐네디언 친구도 한국인의 매운맛을 보여줄겸 불닭을 시켜놓고
소주한잔~ 캬~~
오늘도 하루가 지나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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